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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자치 이야기 - 자치회는 지금 2023 #02 ] 대화동 주민자치회 ‘주민이 주인 되기 위한 대화' 주민총회(6월 3일)
  • 관리자
  • 2023-06-03
  • 조회수 371

2024년 주민자치예산사업을 확정 하기 위한 대화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총회를 

대화동행정복지센타 주차장에서 400 여명의 대화동 주민과 주민 자치 위원, 20 여명의 내외빈을 모시고 6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대화동 주민총회는 식전 행사로 난타 공연과 노래로 흥을 돋았으며 곧바로 조한경대화동주민자치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총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조한경주민자치회장은 인사말에서  전국주민자치회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저력이 있으며 작지만 강한 대화동의 실체를 전 국민에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고 연설하고 

향후 더 많은 대화동 주민의 참여와 참신한 생각을 더 많이 전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자신은 뿌리부터 대화동 주민이며 대화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지지해주셨습니다.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은 대전 산단의 배후 지역인 대화동에 청년이 머무르고 

생활할 수 있는 행복 주택을 지어 대화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대전시민이 살기를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약속해 주었습니다.

 


 

주민 총회의 하이라이트인 2024년 분과 사업 발표에서는

마을을 발품으로 묻고 듣고 모으며 마을의제찾기활동을

통해 30 여건의 의제를 모아 분류했고 최종 6건을 주민 총회에 상정하고
주민 투표로 결정했습니다.

마을 소식을 알리는 기자단 운영 사업
마을 신문 발행 사업
주민 화합의 마을 축제 사업
등대 공원 활성화 사업
환경 문제를 마을 관점으로 풀어보는 지구를 지켜라
골목길이 많은 지리적 특성에 맞춰 마을 지도와 반사경 설치 사업등

사전 투표에 684명이 참여했으며, 사업 실행 검토와 계획을

거쳐 내년 마을 계획 사업으로 추진 될 예정입니다.

 



 

조한경 주민자치회장의 사업 성원 발표와 주민 총회를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윤국 대화동장과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3시간에 걸친 대화동 주민자치회 주민 총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